전체 글 (178) 썸네일형 리스트형 [내.시.소] 오메가 씨마스터 300 구형 21년도에 구매한 첫 오토매틱 시계..첫 다이버 시계..그 전에는 그냥 사고 싶은 시계 있으면 사고..안 차면 어딘가에 처박아뒀는데이 시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보관함까지 구매해서 시계 모으기 및 관리를 시작함 이거 구매했을 때의 페이지가 아직 남아있다..내가 쓴 리뷰까지 그대로 남아있음ㅋㅋㅋ(당시 리뷰에서는 안 무겁다고 써놨네..처음에는 예뻐서 무거운 거 인식 못했나봄ㅋㅋㅋ)https://smartstore.naver.com/deansmarket/products/5121822658 [중고] 오메가 씨마스터 300 구형 2552.80 네이비 블루 오토매틱 36mm 중고 : 딘스마켓[딘스마켓] 중고명품시계 온라인 전문점smartstore.naver.com이때 시계줄이 너무 커서 아예 직접 판매처 사무실에 .. [Day3, 4] 옥수수식빵, 쌀식빵 옥수수 식빵에는 옥수수가루가 들어가는데이 옥수수가루가 증말..끈적거려서 만들기 너무 힘들었다내가 왜 빵을 배운다고 했을까..?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 수업부터 반죽 온도를 체크하기 시작함밀가루 온도 먼저 재고 희망 반죽 온도에 맞춰서 물 온도를 계산해야 함. 얼음 사용해서 물 온도를 처음에 잘 맞춰 넣으면 최종 반죽 온도를 희망 반죽 온도로 맞출 수 있음. 첫 도전이었는데 계량이 늦어져서 물 온도는 대충 재서 넣을까 하다가 좀 늦어지더라도 확실하게 하고 싶어서 원하는 온도만큼 떨어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물 넣었더니 최종 반죽 온도가 정확히 나와서 뿌듯했음. 쌀식빵에는 쌀가루가 들어감옥수수빵 반죽처럼 질척거리지 않아서 편-안~ 하 식빵 이제 좀 지겨운데 아직 2번인가 남음ㅎ그래도 만드는 과정이 비슷하.. [Day1, 2] 식빵, 우유식빵 보안기사 공부하다가 스트레스 많이 받음요즘 몸에 있는 종양이 커지는 중이라 스트레스 받으면 안 될거 같아서 보안기사는 잠시 멈추고 힐링용 취미로 제빵기능사 도전~빵은 안좋아하는데 빵굽는 냄새는 좋아서 생각보다 정말 힐링된다.퇴근하고 3시간 동안 빵 만들어야돼서 몸은 고되지만 아무 생각없이 반죽 성형할 때 진짜 재밌음 촉감놀이 하는 것 같음ㅎ내.배.카 대상자가 아니라서 100% 자비로 수강 중이지만 돈이 아깝지가 않다~빵 배우는 건 재밌는데 시험 볼 생각하면 살짝 스트레스 올라오긴 함ㅠ [식빵]1. 재료 계량(1개당 1분) (계량할 때 손 X 도구 사용하기)2. 가루 재료 섞기(설탕/소금과 이스트를 반대 방향에 넣기)3. 반죽기에 넣고 1분 저속4. 액체재료 넣어 저속 뭉칠때까지(3~4분)5. 청결단계에.. 후쿠오카 가족여행 Day 3,4 다음날 조식~ 이것도 미리 예약쓰풍경이 탁 트여 너무 좋았다..독일 쪽 알프스 다녀오신 엄마가 작은 알프스 같다고 좋아하심ㅎㅎhttps://maps.app.goo.gl/M4JEiWCiZ2aXzokp9 라멘 텐고쿠 본점 · 2 Yufuincho Kawakami, Yufu, Oita 879-5102 일본★★★★☆ · 일본라면 전문식당www.google.com 밥 먹고 '유후인 위스키' 가서 히비키 위스키 구매했다.나는 마스터즈 셀렉트, 엄빠는 블로썸 하모니 2026으로 구매한국 구매가보다 10만원 정도씩 저렴하게 구매한 듯 https://maps.app.goo.gl/iRpn5ViLAYVJRbGh9 유후인 위스키 · 3009-6 Yufuincho Kawakami, Yufu, Oita 879-5102 일본★★.. 후쿠오카 가족여행 Day 2 둘째날은 유후인 가는 날~유니클로에서 산 가족티 맞춰입고 떠났다.가는 길은 버스 투어를 예약해서 히타 마메다마치, 삿포로 맥주공장을 들르는 일정 투어 첫번째 장소, 히타 마메다마치에도 시대부터 번창한 상업 도시로, 옛 가옥과 전통적인 건물들이 모여 있어 '규슈의 작은 교토'라고도 불린다고 함.물이 좋은 동네라 간장과 사케가 유명하다.https://maps.app.goo.gl/Nnatf2uqDVPFigfe9 Hita Shoyu Hina-goten · 13-6 Mamedamachi, Hita, Oita 877-0005 일본★★★★★ · 관광 명소www.google.com구글 지도에는 인형 뮤지엄이라고 나오는데, 히타 간장도 팔고 간장 아이스크림도 파는 곳.투어 두번째 장소 삿포로 공장좀 아쉬웠던게 공장이니까.. [spoiler alert!]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시리즈 제외하고 거의 처음으로 보는 것 같은 공룡영화재밌는디 왜 상영 별로 안할까..?일단 이 영화도 호불호 많이 갈리는 듯..의 공룡 버전이라고 하는데 진짜임ㅋㅋㅋ좀 병맛 B급 감성있음그래서 웃겼는데..감동도 있고..살짝 타임워프 물이라 , 느낌도 나고 앤 해서웨이, 이완 맥그리거 주연이라 연기 짱 잘하고 영화 컨셉이 80년대의 미국이 배경이라 그런지 정말 미국 옛날 영화 보는 느낌난다.. 사운드나 효과음이 딱 그 시절 영화st! 근데 의문점이...두 가지 있음.1. 이 가족의 막내인 남동생이..동네에 공룡이 판치고 돌아다니는데 잃어버린 강아지 찾으려고 밤에 몰래 나왔다가 동네 어떤 형아한테 얻어맞는데 그장면 왜 넣은건지 좀 궁금함감독이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바치는 영화라고 하는데..자기가 어렸을 때 .. 후쿠오카 가족여행 Day 1 6.12.(금) ~ 6.15.(월) 3박 4일간 후쿠오카로 가족여행 다녀왔다. 작년에 나트랑 가족 여행 가기로 하고 숙소랑 비행기 다 예약해놨는데, 김해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었던 부모님이 비행기 시간을 착각하시는 바람에 나혼자 3인분의 나트랑 여행을 했었다....(나는 따로 인천공항에서 출발해서 나트랑 도착하고 나서야 부모님이 비행기 놓치신 걸 알게 됨..) 대학생 때 혼자 두 달간 유럽 배낭여행을 했던 경험이 있어 혼자 여행하는 게 오히려 편하긴 했지만, 부모님이랑 같이 해외 가자고 시간 맞추는게 너무 힘들었기에 이번엔 절대 비행기 놓치지 말라고 잡도리를 단디 했다..올해는 부모님의 환갑을 맞아 내돈내산으로 약 300만원의 경비를 들여서 다녀옴! (나중에 부모님이 총알 좀 채워주심ㅎ) 비행기 탈 때.. 강릉 1박 2일 오랜만에 강릉 고고~요즘 장거리 운전보다 기차타고 다니는게 더 편하고 좋아서(특히 강원도 쪽은 기차가 나은듯) 오랜만에 ktx 타고 기차여행 했당.https://naver.me/GubwgS2L 네이버지도미가식당map.naver.com점심으로 가오리찜을 먹으려다가 가게 안 사람들이 전부 장치찜을 먹고 있기도 하고..가오리쯤은 먹어봤으니까 이번엔 장치찜으로 시킴. 장치는 처음 먹어봤는데 되게 신기한 식감이었다. 약간 아구찜 같은데 살 엄청 많은 아구찜? 완전 단백질 많은 음식을 먹고 있다라는게 느껴질 정도로 육질이 단백단백~~하는 느낌ㅋㅋㅋ맛은 당연히 맛 없을 수가 없는 맛..자취하면서 잘 못먹는 음식이라 생선 구이나 찜 한 번씩 먹으면 정말 코박고 먹음. 특히 서울 특유의 짜고 맵고 달달한 양념맛 아니라서.. 이전 1 2 3 4 ··· 23 다음